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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와 끈끈한 선후배 사이를 자랑하는 이경규는 박명수의 등장에 누구보다 격한 반가움을 전했다. 이경규는 "박명수가 이렇게 먼 곳까지 와줄 줄 몰랐다. 나와 재환 모두 인연이 있어 가장 즐겁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만물트럭을 처음 본 박명수는 "내가 30만원 주고 매출을 올려줄테니 바로 장사를 마무리하자"며 유쾌한 농담으로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경규는 "'만물트럭'에서는 물건을 파는 것보다도 오지마을에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말동무가 되어드리는 것에 기쁨을 느낄 수 있다. 돈보다 사람의 가치를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요 근래 가장 따뜻한 프로그램"이라며 '만물트럭'의 뜻 깊은 의미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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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또 선배 이경규와 톰과 제리를 연상케 하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더욱 신명나는 만물트럭 장사로 산골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는 후문. 박명수는유쾌한 입담으로 확성기 하나만으로도손님들을 끌어모으고, 검은 비닐봉지를 머리에 쓰고 '소년명수'를 능가하는 '봉지명수'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이며 예능거성의 면모도 뽐낸다. 대박 장사의 꿈을 향한 그의 열정에 산골 마을 주민들이 와글와글 몰려들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호응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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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특급 게스트 박명수가 출연한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매주(수) 오후 4시, 저녁 8시 20분,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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