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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편의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는 '독립영화계 하정우'로 불리며 명품배우로 입지를 굳혔고 2008년부터는 '베토벤 바이러스' '솔약국집 아들들' '뿌리깊은 나무' '최고다 이순신' '파랑새의 집' 등 드라마로 연기 행보를 넓히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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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에서 송대권은 제수호(류준열)가 운영하는 제제팩토리의 시니어개발자. 제수호 밑에서 7년간 몸 받쳐 일한 송대권은 셋째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소처럼 일하는 이 시대 가장이다. 제수호의 막역한 선배인 척 으스대지만 팀원들은 그런 송대권에 대해 허풍이라 여기는 상황. 하지만 알고 보면 제수호 못지않은 게임 실력자 송대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웃픈 현실을 대변하는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낼 정영기는 류준열과 남다른 코믹 브로맨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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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SQ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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