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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추격의 투런포. 13개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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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SK 최정이 8회 롯데 윤길현을 상대로 역전 솔로홈런을 날렸다. 타구를 바라보고 있는 최정.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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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최 정이 시즌 13호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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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정은 2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서 3번-3루수로 선발출전해 추격의 2점포를 날렸다.

초반 대량실점하며 0-8로 끌려가던 6회말 최 정의 방망이가 터졌다. 최 정은 2사 1루서 상대 선발 윤성환의 초구 112㎞의 커브가 가운데로 몰리자 기다렸다는 듯 잡아당겼고, 타구는 좌측 펜스를 넘어갔다. 시즌 13호 홈런으로 홈런 순위 4위가 됐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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