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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16 개막이 1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출전국들의 면면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24개 출전국들은 1일 유럽축구연맹(UEFA)에 23명의 본선 최종명단을 제출했다. 최상의 전력을 구축했지만 각국 팬들의 표정은 엇갈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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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프랑스와 '월드컵 챔피언' 독일은 '부상 악재'에 울고 있다. 라파엘 바란(레알 마드리드), 제레미 마티유(바르셀로나), 라사나 디아라(마르세유)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공백이 생겼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급하게 모르강 슈네데를랭, 앙소니 마르사알(이상 맨유)과 사무엘 움티티(리옹)를 대체자로 수혈했으나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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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두 노장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안토니오 콘테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은 백전노장 수문장 잔루이지 부폰(유벤투스)을 최종명단에 발탁한 반면, 중원의 핵심이었던 안드레아 피를로(뉴욕시티)를 제외했다. 부폰의 기량은 여전하지만 피를로가 중원에서 가진 존재감이 상당했다는 점에서 콘테 감독의 선택에 대한 분석과 비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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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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