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테로 여신' 김민정과 유라가 무더위를 녹이는 달콤한 미모를 뽐냈다.
3일 올리브TV '2016 테이스티 로드' 공식 페이스북에는 "내일 (토)요일은 (테)이스티로드 하는 날. 요즘 테로 촬영하기 너무 좋은 날씨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민정과 유라는 솜사탕 음료를 마시며 막상막하의 미모를 자랑했다.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 두 사람은 솜사탕보다 달콤한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민정과 유라가 MC를 맡은 올리브TV '2016 테이스티 로드'는 매주 토요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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