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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경은과 1대1 트레이드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고원준이 기대 이상의 피칭을 했다. 고원준은 5이닝을 3안타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76개의 공을 던지는 동안 볼넷은 2개, 삼진이 4개였고 맞혀 잡는 피칭으로 상대 타선을 잠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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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5회 2사 1,2루에서 김성현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았을 뿐 나머지 이닝에서는 안정감 있는 피칭을 했다. 체인지업 같은 움직임의 투심 패스트볼이 좋았다. 커터 같은 슬라이더도 일품이었다. 이로써 고원준은 롯데 시절인 2013년 4월27일 잠실 LG 트윈스전(7이닝 1실점) 이후 1133일 만에 모처럼 승리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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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고원준이 내려간 뒤 6회부터 윤명준 정재훈 이현승을 가동해 팀 승리를 지켰다. 주중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조금 불안했던 두산 불펜이지만 윤명준 2이닝 1안타 무실점, 정재훈 1이닝 무안타 무실점, 이현승 1이닝 무안타 무실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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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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