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외모 셀프 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지숙은 지난 3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산다'에서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지숙은 알람이 울리자마자 눈을 뜨고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얼굴 붓기를 빼야 한다"며 거울 앞으로 다가가 셀프 마사지를 하는 등 민낯으로 집안 곳곳을 누볐다.
이후 파워 블로거로도 유명한 지수는 블로그 방으로 가 오늘의 할일을 체크하는 등 부지러한 일상을 공개했다.
얼마 뒤 지숙은 오디즙과 탄산수를 섞어 음료를 제조, 음료 사진을 찍은 후 카메라를 이용해 자신의 민낯을 확인했고 "정말 못생겼다"며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