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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현량하, '스타킹' 출격…4년 만의 지상파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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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가 SBS '스타킹'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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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현량하는 최근 진행된 '스타킹' 특집 '선택 스타킹, 가짜 쌍둥이를 찾아라' 코너에 패널로 출연했다. 이들이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2012년 5월 MBC '놀러와' 이후 4년 여만의 일이다.

이날 다니엘 헤니와 GD&탑 도플갱어를 보는 듯한 쌍둥이와 꽃미모 쌍둥이까지 얼굴도 몸매도 성격도 판박이인 네 쌍의 쌍둥이들이 출연했다. 이들의 오프닝 무대를 지켜보던 붐은 "저 사람들 옛날 사람 아니에요?"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일반인들로 구성된 쌍둥이 출연자들 사이에서 량현량하를 찾았던 것. 출연진들은 량현량하를 반갑게 맞았고 장영란은 "(량현량하가) 아닐 수도 있어. 너무 늙었어"라고 디스해 두 사람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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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7일 오후 8시 55분.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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