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신입사원 4명 중 1명이 입사 1년 내 퇴사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6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306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신입사원 채용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졸 신입사원의 1년 내 퇴사율은 27.7%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300인 이상 기업 퇴사율은 11.3%에서 9.4%로 낮아졌으나, 300인 미만 기업의 퇴사율은 31.6%에서 32.5%로 높아졌다.
신입사원 조기퇴사의 가장 큰 이유는 '조직 직무적응 실패'(49.1%)로 조사됐다.
다음은 '급여 복리후생 불만'(20.0%), '근무지역 근무환경에 대한 불만'(15.9%)이 뒤를 이었다.
신입사원 조기퇴사를 막기 위한 기업의 대응 방안으로는 '직무역량과 적성을 감안한 현업배치'(51.3%)가 가장 많았다. 이어 '멘토링 등을 통한 애로사항 파악'(46.0%), '비전 제시'(36.3%) 순이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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