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또 오해영' 김지석이 예지원의 임신이 자신의 아이임을 알아챘다.
14일 방송된 tvN '또 오해영'에서는 이진상(김지석)이 박수경(예지원)이 임신이 자신의 아이라를 사실을 알아챘다.
이날 박수경은 이진상의 여자들을 대신 정리했다.
이후 박수경은 이진상의 손을 잡으며 앞으로 잘 살라고 말하며 손 도장을 찍었다. 그러나 이를 알아들을리 없는 이진상은 박수경의 위로에 감동했다.
이후 집에서 치킨을 먹던 중 이진상을 입을 데고 콜라는 마셨고, 이를 본 박훈(허정민)은 "개진상"이라며 이진상를 쏘아붙였다.
이에 박수경은 박훈에게 발길질을 하며 앞으로 이진상에게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말했다.
이때 이진상은 자신의 머리를 부여잡으며 "알겠다. 누나랑 그런적 없잖아"라며 울부짖었다. 결국 박수경은 긍정의 눈물을 흘렸고, 박훈은 "박수경을 데리고 사는 종신형에 처한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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