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밥샙은 ROAD FC 부대표 겸 글로벌사업부분장 역할을 맡으며 최홍만과의 재대결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밥샙은 "내 대답은 YES다. 팬들을 위해 다시 훈련해서 케이지에 돌아갈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이다"라며 최홍만과의 대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올해는 힘들 수 있지만, 향후 최홍만과 밥샙이 맞붙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밥샙이 선수로 복귀한데다 ROAD FC가 헤비급 토너먼트를 다시 시작하기 때문이다. 밥샙은 아오르꺼러와의 대결로 헤비급 토너먼트 참가 여부가 결정된다. 밥샙의 토너먼트 참가가 확정되면 최홍만과 밥샙의 대결은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부>
Advertisement
-56kg 계약체중 린 허친 VS 노리 다테
-46.5kg 계약체중 이예지 VS 하나 다테
헤비급 허우 전린 VS 곽병인
<1부>
라이트급 알버트 쳉 VS 이형석]
플라이급 리우 샤오양 VS 아사쿠라 카이]
밴텀급 허 지안웨이 VS 장대영]
페더급 후앙 지엔예 VS 오두석]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