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송승헌의 그녀' 대륙여신 유역비(30세)' 가 교복입은 여고생 변신에 이어 노래 실력까지 선보인다.
22일 시나연예에 따르면 유역비는 엑소 전 멤버 크리스와 주연한 영화 '청춘에게' 주제가를 직접 부른다.
유역비는 최근 가수 왕정량과 함께 영화 주제곡 '계속 여기에 머물러'를 직접 부르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개인 웨이보에 녹음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유역비가 작품 주제가를 부르는 것은 영화 '사대명포'의 주제곡 '방하'를 부른 후 3년만이다.
유역비가 이번에 부른 주제곡은 영화 '청춘에게' 와 맞물리는 분위기로 열애중인 남녀간의 가슴 뛰는 감정을 묘사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유역비는 깨끗한 음색을 뽐냈다는 후문.
한편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청춘에게'는 순수하고 아름답던 청춘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멜로로 7월 8일 중국 개봉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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