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이 경남을 꺾고 2위로 점프했다.
부천은 25일 부천종합운동장서 열린 경남과의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9라운드서 1대0으로 이겼다. 승점 3점을 추가한 부천은 선두 안산 무궁화에 다득점에 밀린 단독 2위에 올랐다.
부천은 루키안을 앞세워 경남을 압도했다. 이른 시간 결승골이 터졌다. 전반 11분 강지용의 패스를 받은 루키안이 득점에 성공했다. 분위기를 잡은 부천은 시종 경남을 몰아붙였다. 후반에도 계속해서 경남을 압도했고,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안양은 고양과 비겼다. 안양은 2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양과의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경기는 안양이 주도했다. 전반 12분 안성빈의 헤딩슛이 골대를 맞고 나왔다. 후반 8분 선제골을 넣었다. 김영후가 감각적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1분만에 빅토르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안양이 다시 분위기를 다잡고 고양을 밀어붙였지만 아쉽게 득점에 실패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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