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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30일 부산 롯데 자이어츠전을 앞두고 발디리스를 콜업했다. 발디리스는 올시즌 23경기에 출전, 타율 2할1푼7리 1홈런 13타점을 기록하다 지난달 5일 1군에서 말소됐다. 발목 부상과 성적 부진 등이 겹쳐 도저히 1군에 있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 류중일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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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디리시는 이날 롯데와의 경기에 5번-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사실 류 감독은 이틀 전까지만 해도 "발디리스가 오면 3루를 맡길 것"이라고 했지만 울며 겨자 먹기로 그를 1루수로 출전시킨다. 28일 경기에서 배영섭이 손가락 미세 골절상을 당하며 박해민이 무조건 외야를 책임져야 해 1루수루 출전할 선수가 마땅치 않았기 때문. 다행히 발디리스는 3루 뿐 아니라 1루 수비에도 큰 약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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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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