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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이홍기와 씨엔블루 이정신이 MC로 나선 파이널 무대에서 네오즈 댄스팀과 밴드팀은 최초로 커버곡이 아닌 각 팀의 색깔을 담은 신곡으로 개별 무대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댄스팀은 파워풀하고 남성미가 흘러 넘치는 '케이오(KO)'를 선보였고, 밴드팀은 소년미 넘치는 청량한 '퍼퓸(Perfume)'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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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팀을 가리는 과정도 초박빙 양상을 보이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었다. 온라인 사전 투표에서는 댄스팀과 밴드팀이 각각 55.1%와 44.9%를 획득했으며 현장 관객 투표 역시 10표라는 근소한 차이를 보였지만 최종 우승은 댄스팀에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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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오즈 댄스팀과 밴드팀의 대결을 다룬 장르 파괴 서바이벌 프로그램 '디오비(d.o.b)'는 네이버 브이 라이브 채널을 통해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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