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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참여한 진구의 미션은 지난 이천수가 참여한 35m 농구 골대 도전의 농구 버전으로 역대 슛포러브 미션 중 가장 멀고 높은 곳에서 이뤄졌다. 공개된 영상에 의하면, 실내 체육관 최상단 층에서 자리잡은 진구가 50m 거리를 두고 농구 골대로 골인 시키는 도전 장면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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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회적기업 비카인드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진행하고 자생한방병원이 후원하는 '슛 포 러브' 임파서블 미션은 참여자가 주어진 미션에 성공할 경우 소아암·난치병 환아의 소원 성취기금으로 적립되며 소아암 환아들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과 희망을 이어가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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