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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 7월 첫 주말 비 소식…중부 지방 곳곳에 소나기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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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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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에 내리던 비는 새벽에 서울과 경기도를 시작으로 오전에 대부분 그치고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남부지방은 남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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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곳곳에서는 오후에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70%)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경남에 50~100㎜, 전북·경북과 중부지방 30~80㎜, 경북 동해안·서해5도·울릉도·독도·제주도 20~60㎜ 등 어제에 이어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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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최고 기온은 서울 27도, 강릉 28도, 대전 27도, 광주 26도, 부산 26도, 제주 30도 등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3일에도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비는 남부지방부터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중부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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