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근석과 추성훈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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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broth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과 장근석은 어깨동무를 한 다정한 포즈로 훈훈한 우정을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두 사람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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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성훈은 현재 tvN '아버지와 나'에 출연 중이다. 한편 장근석은 드라마 SBS 드라마 '대박'으로 8년 만에 사극 도전에 성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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