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성동구 장안교 인근 중랑천이 범람하는 등 강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5일 오전 9시 비상근무 2단계를 발령하고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서울에는 전날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88㎜의 비가 내렸다. 도봉 지역은 142.5㎜로 최다 강수량을 기록했고, 비가 가장 적게 내린 송파 지역도 65.5㎜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6일까지 많은 곳은 150㎜ 이상, 평균 50∼1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울시는 4일 오후 10시32분부터 청계천 산책로 전구간을 통제하고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5일 오전 7시32분 동부간선도로 수락고가→월계1교 구간을 통제하고, 오전 7시40분에는 통제구간을 장안교→월계1교로 확대했다.
오전 9시부터는 상암철교하부 증산지하차도를, 오전 9시10분부터는 잠수교 차량 운행을 통제했다.
서울시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어제부터 쏟아진 많은 비로 현재 #청계천 산책로 거의 전 구간이 #출입통제 되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중부지방에 최고 150mm의 폭우가 쏟아진다고 합니다.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호우특보'라고 알린 후 폭우 피해 예방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호소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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