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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지난 주 방송에서 최현서(이성재 분)가 홍주(염정아 분)의 흑주술에 사로잡혀 서리(김새론 분)를 죽이려는 긴박한 순간의 리허설 현장을 포착한 것.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을 쫄깃하게 만들었던 본 방송과는 달리 미소 띤 다정다감한 이성재와 사랑스러운 김새론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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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의 목을 조르기 위해 손을 뻗고 다가가다 사랑스러운 애교에 결국 웃음이 터져버린 이성재는 극한직업을 방불케 한다. 쉬는 시간에도 나란히 마주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는 두 사람에게서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촬영 현장에서 연기의 중심을 잡고 있는 이성재는 따뜻하고 섬세하게 연기에 대한 도움을 주고 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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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주술을 뽑아내면 죽고, 그대로 두면 서리의 가는 길마다 위협이 될 최현서가 어떤 운명을 맞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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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준(윤시윤 분)이 홍주 흑주술의 근원인 흑단검을 찾아 풍연(곽시양 분)이 일으킨 삼매진화 불에 던져 넣으면서 홍주는 흑주술을 잃을 위기에 처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저주의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대비 심씨의 반대까지 직면한 허준과 서리의 단짠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맺을 지 관심이 쏠려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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