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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바로의 주문은 '이게 바로 LA 스웨그'. LA처럼 날씨가 좋은 곳을 좋아한다는 설명이었다. 또 '이게 무슨 닭이야'라는 컨셉트를 제시하며 "그간 먹어보지 못한 닭요리를 맛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LA 요리에 도전한 것은 홍석천과 미카엘, 닭요리로 대결을 펼친 것은 오세득과 정호영 셰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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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탁재훈이 "어린 친구가 까다롭네"라며 일침을 가했지만, 바로는 도리어 탁재훈을 음식으로 약올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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