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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웰은 금지약물 복용 사실이 드러나 퇴출된 짐 아두치의 대체 선수다. 아두치는 지난달 고질적인 허리 부상 치료를 위해 복용한 약물에서 금지 성분이 발견돼 한국도핑방지위원회로부터 3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롯데는 즉시 아두치를 웨이버 공시하고 대체 선수 물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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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에는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트리플A인 포터킷 레드삭스에서 61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1푼9리, 5홈런, 25타점, 26득점, 4도루를 기록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609경기를 뛰며 타율 2할5푼6리, 88홈런, 309타점, 139도루를 기록했다. 키 1m94, 몸무게 102㎏의 신체조건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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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웰은 구단을 통해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선수단 동료들 그리고 팬들과의 만남이 기대된다. KBO리그에 잘 적응해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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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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