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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퓨처스 올스타전은 올 시즌 기준으로 입단 5년차(2012년 입단) 이하 선수들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지며, 타자의 경우에는 올 시즌 40경기 이상 출장 기록이 있는 선수만 출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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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리그는 이상민 이종석 윤대영 박준혁(이상 경찰) 김학성 최상인 박광열 도태훈(이상 고양), 고봉재 최용제 서예일 김인태(이상 두산) 정용준 주효상 김웅빈 송우현(이상 화성) 조영우 이건욱 최정용 김동엽(이상 SK) 김대현 박성준 안익훈 홍창기(이상 LG)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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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퓨처스 올스타전은 미래 KBO 리그의 주역이 될 스타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퓨처스 올스타전 MVP 출신인 넥센 채태인(2007년), 롯데 전준우(2008년), NC 김종호(2010년), 한화 하주석(2015년) 등은 퓨처스 올스타전을 거쳐 KBO 리그에서 각 팀의 주전으로 활약 중인 선수들이다. 특히 전준우는 2013년 KBO 올스타전 MVP를 차지하며 퓨처스 올스타전과 KBO 올스타전 MVP를 차지한 유일한 선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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