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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라이프앤도그와 땡큐 스튜디오가 지원하는 'PROTECTUS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타들은 자신의 일상을 함께하는 반려견과 함께 초록스카프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6월부터 시작한 이 캠페인은 스타들의 화보가 2개월간 릴레이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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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과 반려견 '해요'도 동참했다. 평소 유기견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고, 실제로 연인 이하늬와 유기견을 입양한 윤계상은 "모든 동물들이 이 세상에서 평등하게 존재할 순 없겠지만 그들에게도 생명권과 존재의 가치가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우리가 만든 일입니다. 그래도 아직 기회는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개정을 지지합니다"라고 변함없는 지지 의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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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도 반려견 케로와 함께 "요즘 사람들의 관심이 너무 강아지 공장에만 집중된 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지금 느끼고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해보려고 해요. 단순히 예쁘고 귀여우니까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는 게 아니라 가장 밀접해있고 가까운 아이들부터 시작하자는 의미가 있어요. 예쁜 가족을 만들고 싶은 분들은 입양을!"이라고 구매보다는 입양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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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5월 SBS '동물농장'에서 전국의 애견샵에서 팔리는 강아지들이 공급되는 실태를 다루면서 이른바 '강아지 번식 공장'이라 불리는 곳에서 수많은 모견들이 갇힌 채 끊임없이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다 결국 처참하게 버려지고 있는 현실이 전파되자 '동물보호법 개정'과 관련한 서명운동이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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