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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은 15일 일본의 JTEKT 스팅스와의 1차전도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승리를 거두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캐피탈은 우승 상금 2만달러(약 2200만원)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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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은 2세트에서도 가볍게 따냈다. 선발 출전한 세터 노재욱 대신 이승원이 공격수들을 춤추게 만들었다. 특히 14-9로 앞선 상황에선 문성민의 대포알 같은 서브가 코트에 내리 꽂혔다. 또 고비마다 레프트 박주형의 공격이 성공되면서 칭야오 공격에 의존하던 상하이를 가볍게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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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트를 내준 현대캐피탈은 4세트에서 몸이 풀린 중국의 높이와 스피드에 고전했다. 18-18로 팽팽히 맞서던 상황에서 칭야오에게 서브 에이스를 얻어맞았다. 이후 19-20으로 뒤진 상황에선 세터 이승원과 센터 진성태의 호흡이 맞지 않아 범실을 했고, 곧바로 문성민의 공격 실패까지 이어지면서 추격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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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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