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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진욱과 고소인의 관계에 대해 "12 일 저녁에 만나 식사를 하면서 스스로 '열렬한 팬', '오랫동안 좋아했다'는 등 호감을 표시하면서 이진욱에게 신뢰를 갖도록 하였다"며 "강남에 새로 개업하는 프랜차이즈 음식점이 곧 개업하니 함께 식사를 하러 가자는 취지의 문자를 보내는 보내는 등, 이진욱과 헤어진 후에도 매우 기분이 좋은 상태에서 이진욱의 지인과 지극히 평온하고 일상 적인 대화를 나누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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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고소인은 이진욱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으나 , 진심어린 사 과를 받아야 할 사람은 고소인이 아니라 이진욱"이라며 "명백한 허 위 사실로 이진욱을 무고하여 이진욱의 이진욱의 명예를 실추시킨 실추시킨 것은 어 떠한 것으로도 위자 될 수 없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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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진욱은 지난 14일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고, 15일 고소한 A씨를 무고죄로 맞고소했다. 지난 17일 경찰에 출석해 11시간의 밤샘 조사를 받고 경찰 조사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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