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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1군 무대에 뛰어든 그는 2008년부터 10승 '보증 수표'가 됐다. 그 해 12승(10패)을 시작으로 2009년 13승(8패), 2010년 12승(6패), 2011년 15승(6패)이다. 또 군에서 제대한 2014년 10승(9패)을 기록했고 2015년 두산 유니폼을 입고도 12승(12패)을 수확했다. 특히 작년부터는 체인지업과 슬라이더가 더 날카로워졌다는 평가를 받으며 김광현(SK 와이번스) 양현종(KIA 타이거즈)보다 안정적인 피칭 내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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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수를 포함하면 7년 연속 10승은 통산 3번째다. 이강철 넥센 수석 코치가 해태 유니폼을 입고 1989년부터 무려 10년간 A급 투수로 활약했다. 정민철 MBC 스포츠+ 해설위원도 빙그레, 한화 유니폼을 입으면서 1992~1999년 8년 연속 에이스 노릇을 했다. 그 뒤가 바로 장원준이다. 장원준은 6년 연속 10승 기록을 갖고 있는 김시진(삼성) 선동열(해태) 정민태(현대) 리오스(KIA·두산) 류현진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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