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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은 경기 내내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포항은 룰리냐, 라자르의 돌파를, 수원FC는 권용현의 공격을 앞세웠다. 골문까지는 잘 갔지만 마무리가 아쉬웠다. 양 팀은 전반 한차례씩 결정적인 찬스를 주고 받았다. 포항은 전반 13분 박선용의 로빙패스를 받은 심동운이 골키퍼와 맞서는 단독찬스를 잡았지만 슈팅은 아쉽게 골문을 벗어났다. 수원FC는 27분 이준호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정민우가 찼지만 김진영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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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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