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대표 김인호)에서 운영하는 캐주얼 한식 카페 본죽&비빔밥카페는 지난 20일(수)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본브랜드연구소에서 전국 가맹점과 함께 진행한 '제1회 신메뉴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가맹점 대상 '신메뉴 아이디어 공모전'은 본죽&비빔밥카페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본사와 가맹점주가 함께 소통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 중 하나다.
본죽&비빔밥카페는 지난 7월 3일까지 전국 150여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죽과 프리미엄 비빔밥에 대한 신메뉴 아이디어를 접수 받았다. 메뉴화 가능성·창의성·기획성을 기준으로 1차 서류 심사가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총 8개 팀을 선발해 지난 20일(수) 아이디어를 실제 메뉴로 선보이는 2차 요리 경연 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1등을 수상한 본죽&비빔밥카페 낙성대점은 면역력에 좋은 된장을 비롯해 시래기나물과 바지락 등으로 건강한 비빔밥 메뉴를 선보였으며, 재료간의 우수한 조화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올해 수상작들은 아욱, 죽순 등 몸에 좋은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것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의 메뉴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등 수상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으며, 2등(1팀)과 3등(1팀)에게도 각각 상장과 상금 50만원·30만원이 수여됐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향후 본죽&비빔밥카페의 신메뉴 개발에 적극 반영될 계획이다.
본죽&비빔밥카페 임미화 본부장은 "올해 처음으로 가맹점들과 함께 진행한 신메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평소 사내에서는 생각하지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본죽&비빔밥카페는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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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비빔밥카페는 지난 7월 3일까지 전국 150여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죽과 프리미엄 비빔밥에 대한 신메뉴 아이디어를 접수 받았다. 메뉴화 가능성·창의성·기획성을 기준으로 1차 서류 심사가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총 8개 팀을 선발해 지난 20일(수) 아이디어를 실제 메뉴로 선보이는 2차 요리 경연 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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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수상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으며, 2등(1팀)과 3등(1팀)에게도 각각 상장과 상금 50만원·30만원이 수여됐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향후 본죽&비빔밥카페의 신메뉴 개발에 적극 반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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