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KBS 뉴스타임이 새로운 앵커들과 시청자를 만난다.
KBS는 21일 "오는 25일 2TV를 통해 신설 뉴스프로그램인 'KBS 뉴스타임'을 선보인다"며 " 앵커는 김재홍·박은영 아나운서가 맡았다"고 전했다.
김재홍 아나운서는 '지구촌 뉴스'와 '오늘의 경제' 'KBS 뉴스광장' 등 여러 뉴스프로그램을 진행해온 뉴스 전문 진행자이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도전! 골든벨' '위기탈출 넘버원' '비타민'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온 친근한 매력으로 뉴스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KBS 뉴스타임'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뉴스를 정리하는 것은 물론 산업·생활경제, 국제, 스포츠 분야 뉴스를 친절하게 보도한다. 특히 시청자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생활경제와 기업·산업계 소식을 매일 별도의 섹션으로 묶여 전한다. 또 국제뉴스 전문 캐스터가 진행하는 '글로벌타임' 섹션에서는 지구촌의 이모저모를 살아있는 영상과 젊은 감성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스포츠타임' 섹션에서는 경기 현장을 취재한 스포츠 기자가 출연해 주요 경기의 결과와 일정, 그리고 흥미로운 뒷이야기도 생생하게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리우올림픽과 관련한 다양한 소식도 '스포츠타임'에서 만날 수 있다.
25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주 4차례, 20분씩 시청자들을 만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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