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운드에선 선발 송은범이 잘 던졌다. 송은범은 4이닝 동안 2안타(1홈런) 4탈삼진 1실점을 했다. 팀이 4회말 대거 5득점 하면서 1이닝만 더 버티면 승리투수 요건을 갖출 수 있었지만 5회부터 송창식으로 교체됐다. 4회 마르테에게 1점홈런을 내준 것을 빼면 이렇다할 위기도 없었다. 전격 강판 이유는 4회를 마친 뒤 어깨 뭉침현상 때문이었다. 위화감을 호소한 송은범은 일단 덕아웃에서 아이싱을 하고 있다. 어깨 통증 경과는 하루 정도 지켜봐야 하지만 부상은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은범의 투구수는 53개에 불과했다. 아쉬울 수 밖에 없다. 송은범은 지난 13일 LG전에서 3⅓이닝 5실점을 한 뒤 1주일을 쉬고 마운드에 올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