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오나미가 '허옹성' 허경환의 달라진 태도에 혼란스러운 현재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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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는 21일 방송한 JTBC '헌집새집'에 의뢰인으로 출연해 '허봉' 허경환과 재회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나온 오나미는 '가상 결혼 이후 마음이 더 깊어진 것이냐'는 질문에 "확실히 깊어졌다"고 고정 패널로 출연중인 허경환에게 그윽한 눈빛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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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나미는 "최근 허경환씨가 저를 헷갈리게 한다"며 "최근 군대 예능에 출연하면서 아침에 저한테 전화하셨다"고 폭로했다.
이에 허경환은 "전화한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받질 않았다. 전화를 안받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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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전현무와 김구라는 "카메라 상관없이 전화했다는 것은 뭔가 심경에 변화가 있는 것이 확실하다"며 조만간 무너질 '허옹성'의 벽을 예상했다.
이날 오나미는 허경환과 결혼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출연 전에는 20% 정도 생각했는데 지금은 70% 정도로 예상한다"며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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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허경환은 "전 20% 정도 본다"며 "처음 시작할 때 19%였다"고 답해 MC들의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는 진단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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