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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과 배수지는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 차영훈/제작 삼화네트웍스, IHQ)에서 각각 최고 한류 배우이자 가수인 '우주대스타' 신준영 역과 돈 앞에서 비굴해지는 생계형 다큐PD 노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은 엇갈린 악연 속에서 운명적으로 다시 만나 엮이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달달함으로 물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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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아름다운 해변의 풍경과 코믹함이 공존했던 김우빈과 배수지의 장사도 촬영 비하인드 컷이 방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거제와 장사도에서 진행된 촬영은 지난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 동안 이뤄졌던 상태. 두 사람은 영하 10도에 육박하는, 매서운 한겨울 강추위 속에서 바닷물에 첨벙첨벙 들어가는 등 투혼을 발휘하다가도 카메라 불이 꺼지면 어느 새 함박 웃음꽃을 피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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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우빈과 배수지는 몽돌해수욕장에서 진행된 '바닷가 만취 고백'을 촬영하면서 남다른 '핵꿀잼 케미'를 과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울퉁불퉁한 돌들이 바닥에 깔려있어 다양한 사건사고들이 발생했던 것. 핸드폰을 바닷가로 던지던 김우빈은 돌을 잘못 밟고 한순간 멀리까지 튕겨져 나가 카메라 앵글에서 사라지게 되자 "중심을 잃었어. 아 창피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병나발을 불며 술을 마시는 장면을 기다리던 배수지는 소주병을 거꾸로 돌려 팔꿈치로 툭툭 치는 장난을 해 보이는 가하면 추운 날씨로 입이 꽁꽁 얼어 발음이 꼬이자 웃음을 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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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부로 애틋하게' 7회 분은 오는 27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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