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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된 11회에서 등장한 모야모야 병을 앓고 있는 산모는 생계를 위해 대리모의 역할을 해야 했던 진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충격케 했다. 특히 전공의 성은(동하 분)의 친구 한모가 퇴원 직후 추락사로 사망한 것은 허무하리만치 덧없는 삶과 죽음의 경계를 다시금 통감하게 만들었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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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들은 여러 명의 사람들을 희생양 삼아 재생 의료 연구를 감행해왔다. 때문에 이들이 말하는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 과연 정당화 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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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로 하여금 변화해가는 영오의 성장도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 자신의 판단만을 믿고 행동한 그는 환자의 치료 의지를 확인하고 치료에 앞서 동의를 구하고 있다. 이에 의사와 환자를 떠나 서로를 통해 인생의 중요한 변환점을 맞게 되는 이들의 스토리는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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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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