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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7회 분은 시청률 9.5%(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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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노을이 "내가 미쳤지. 그 비싼 택시타고 서울에서 여기까지 쏘구, 그 돈이면 우리 직이 고기 몇 번을 사 먹일 수 있는데"라고 하자, 속으로 "하나"를 외친 신준영은 노을에게는 서늘하고 냉담한 표정으로 대답조차 하지 않았다. 이어 신준영은 옆에서 계속 조잘대는 노을에 대한 마음을 애써 누르며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까지 숫자를 세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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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심하게 앓고 난 후 방에서 나온 신준영은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노을을 발견하자 "아홉 반에 반에 반에 반"이라고 다시 숫자를 셌고, 귀신을 무서워하는 귀여운 노을의 모습에 "아홉 반에 반에 반에 반에 반"을 불렀다. 결국 신준영과 노을은 티격태격하다 포옹하는 자세가 됐고, 노을과 가까이 하자 심장이 터질 것 같던 신준영은 결국 "열"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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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부로 애틋하게'는 8회 분은 28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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