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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애는 어떨까. 1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KBS 드라마 '학교2'(1999)로 데뷔한 수애는 벌써 데뷔 17년차 배우다. 풋풋한 10대 소녀였던 수애는 어느새 30대 후반 관록의 배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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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는 나이가 들어가는 것에 있어서 두려움보다는 결대로 곱게 늙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내 주름에 당당하고 싶다. 나이들어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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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때 제가 할 수 있었던 일은 그저 열심히 하는 거였다. 신인 때부터 너무나 훌륭하고 큰 선배들과 함께 해서 부담도 컸고 선배들께 민폐가 되기 싫어서 선배들 하는 걸 보고 닮아가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17년이 지난 지금 현장을 가보니까 제가 신인 때 그랬듯 저를 관찰하고 저로부터 느낌을 받으려는 친구들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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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애는 8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2'(감독 김종현, 제작 KM컬쳐)에서 탈북자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 리지원 역을 맡아 열연했다. '국가대표2'는 대한민국 여성 아이스하키 팀 창단을 모티브로 한 스포츠 영화로 오합지졸들이 모여 동계 아시안 게임을 목표로 여성 아이스하키 팀을 창단하는 모습을 생동감 넘치고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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