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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 제작 에이스토리) 47회 방송에서는 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던 소유진(안미정 역)이 안재욱(이상태 역)의 전 처가에 '공동양육 협정서' 체결을 제안하는 한편, 권수정(이빈 역)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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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정서 내용에 반발하던 송옥숙과 최정우(장민호 역)는 원칙을 잘 지키면 가족처럼 생각하겠다는 소유진의 약속에 갈등했고, 소유진이 자신들을 아이들 친할아버지, 친할머니와 동등한 대우를 해달라는 송옥숙의 요구를 수락하며 두 가족간의 협정이 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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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 온 두 사람은 옥상 캠핑과 거실 합숙 등 각자의 방법으로 아이들의 상처를 위로하고 좀 더 가까워지려는 모습을 보였다. 재혼으로 변화된 환경에 혼란스러워하는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진심을 보여주며 아이들의 이해를 구하고 있는 안재욱과 소유진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나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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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미니시리즈를 능가하는 흡입력과 몰입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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