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윌리엄존스컵 한국 대표로 나선다.
신한은행 선수단은 내달 3일부터 대만에서 열리는 제38회 윌리엄존스컵 여자부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기 위해 2일 출국했다.
이번 대회에는 신한은행을 비롯해 일본, 태국, 대만 A-B 국가대표팀과 미국 선발팀 등 총 6개 팀이 풀리그를 벌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