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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한국 대표로 윌리엄존스컵 출전...2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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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윌리엄존스컵 한국 대표로 나선다.

신한은행 선수단은 내달 3일부터 대만에서 열리는 제38회 윌리엄존스컵 여자부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기 위해 2일 출국했다.

이번 대회에는 신한은행을 비롯해 일본, 태국, 대만 A-B 국가대표팀과 미국 선발팀 등 총 6개 팀이 풀리그를 벌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