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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류화영, '남심' 녹이는 하트 애교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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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류화영이 깜찍한 애교로 남심(男心)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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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성들의 심리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 강이나 역으로 분한 류화영의 매력 발산 현장이 포착됐다.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여대생 밀착 동거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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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은 언제 어디서나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환상적인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갖춘 벨르 에포크의 외모센터 강이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 류화영은 어디에서나 확실한 솔직함과 거칠 것 없는 털털한 모습, 그 안에 감춰진 내면의 아픔과 상처 등을 유연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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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화영이 카메라를 향해 애교 섞인 눈빛을 발산하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와 뽀얀 피부, 흰 셔츠에 청바지까지 남자들의 이상형 완전체로 변신, 사랑스러움을 발산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류화영은 도도하고 쏘쿨한 극중 역할과 달리 실제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과 출연진에게 가장 많은 애정표현으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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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화영과 더불어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박혜수 등이 출연하는 JTBC '청춘시대'는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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