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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의 정체가 들킨 준구(이문식)는 혜인(김아중)의 매니저 경훈(배유람)에게 SG라이프 사장 태섭(박호산)을 납치하고 방송 끝날 때까지 입을 다물면 현우(박민수)가 있는 곳을 알려주겠다며 납치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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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지현우)은 진웅(이승준)이 비어있던 UCN 방송국 사장실에서 나왔다는 영식(지현준)의 말을 듣고 경훈이 사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는 것을 기억해 혜인에게 경훈과 연락하여 진웅이 사장실 안에서 어떤 짓을 했는지 알아내는 순발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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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은 두 사람이 있는 냉동 창고에 도착해 쓰러져 있는 태섭을 발견했지만 준구가 복부에 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태섭이 멀쩡히 칼을 들고일어나 시청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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