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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오빠쓰'는 하루 동안 연습한 결과라고는 믿을 수 없는 댄스 동작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각 잡힌 칼 군무는 물론이고, 요염한 허리 돌리기, 범상치 않는 다운 그루브에 문제의 파닥파닥 댄스까지 12주 동안 연습했던 언니쓰를 무색케 한 파격적인 무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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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언니쓰'에도 존재했던 커다란 구멍이 '오빠쓰'에도 존재해 관심이 모아진다. '오빠쓰'의 구멍은 바로 래퍼 슬리피. 그는 다운 그르부 동작에서 기린을 연상시키는 코믹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제2의 홍진경'에 등극해 현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김인석, 송영길은 보기와는 다른 유연함으로 춤꾼에 등극하며 반전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 이에 소름 돋는 '언니쓰' 씽크로율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오빠쓰'의 축가 무대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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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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