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SK 김용희 감독 "연패 끊기 위해 선수들 노력했다"

by
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SK 라라와 삼성 차우찬이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그라운드를 바라보는 김용희 감독.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6.08.04
Advertisement
서바이벌 게임이었다. SK는 3연패, kt는 6연패.

Advertisement
그 사슬을 누가 끊느냐는 매우 중요했다. 결국 SK가 이겼다.

SK 김용희 감독은 "최근 3연패로 전체적 분위기가 가라앉은 상황이었다. 연패를 끊기 위해 노력한 선수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경기가 전반적으로 느슨했다.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다. 좀 더 역동적인 모습이 필요하다"고 했다. 인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