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K 선발 임준혁은 5이닝 동안 3안타 4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펼치며 시즌 2승째이자, SK 이적 후 두 번째 등판만에 첫 승을 따내는 기쁨을 누렸다. 반면 롯데 선발 레일리는 초반 난조를 극복하지 못하고 7이닝 7안타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아 4연패의 늪에 빠졌다. 시즌 6승8패.
Advertisement
SK는 2회에도 고메즈의 솔로홈런으로 득점을 올렸다. 고메즈는 롯데 선발 레일리를 상대로 볼카운트 2B2S에서 6구째 가운데 높은 공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겼다. 시즌 19호 홈런. 롯데의 공격이 빈약해진 가운데 SK는 4회에도 김동엽의 솔로홈런으로 한 점을 추가하며 분위기를 완전히 끌어왔다.
Advertisement
롯데는 7안타와 5개의 4사구를 얻고도 3점을 얻는데 그치며 타선이 또다시 집중력 부족을 드러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