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연속 올림픽 메달에 한 발짝 더 다가선 태극전사들이 8강 무대에 선다.
Advertisement
피지전에서 4-3-3 카드를 꺼내든 신 감독은 독일전에선 4-2-3-1 시스템으로 변신했다. 멕시코전에서도 4-2-3-1 카드는 유효했다. 온두라스전에도 변화가 없다. 4-2-3-1 시스템이다.
Advertisement
수바리인은 그래로다. 포백에는 심상민(서울 이랜드) 정승현(울산) 장현수(광저우 부리)) 이슬찬(전남)이 위치한다. 골문은 구성윤(곤사도레 삿포로)이 다시 지킨다.
온두라스전은 외나무다리 혈투다. 생존하면 4강이다. 떨어지면 고국행 비행기에 올라야 한다. 90분 동안 희비가 엇갈리지 않으면 30분 연장 혈투를 벌인다. 그래도 명암이 가려지지 않으면 '신의 룰렛게임'인 승부차기로 이어진다.
신 감독은 출사표는 '필승'이다. 그는 "온두라스전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 기대하고 있는 국민들의 바람에 부응해 꼭 이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휘슬이 곧 울린다.
벨루오리존치(브라질)=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