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김혜경은 남편 이태준(유지태 분)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밀스러운 모습을 알게 됐다. 또한 엠버(레이양 분)에 이어 김단(나나 분)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음을 알게 되면서 자신이 믿고 있던 이태준이라는 사람을 잘못 알고 있던 것에 대한 배신감을 느낀 것. 특히 매번 잘못을 저지르고 나서 용서를 빌면 김혜경이 돌아올 것이라고 믿는 이태준의 모습은 큰 실망감을 안기며 혜경을 변화시키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변호사로 복귀해 여러 의뢰인들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사건들을 경험하게 되면서 이성적이고 변호사로 성장하게 되었다. 본격적인 변호사로 일하기 전 과거 김혜경(전도연 분)은 사건의 승패보다 자신의 신념에 맞는 옳은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우선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자신의 신념도 재판에서 이겨야 지켜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변호사로 성장하게 되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