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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학은 지난 13일 1군에 합류했고, 이호준은 16일 마산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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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은 최근 퓨처스리그 2경기에 출전했다. 3타수 2볼넷 1타점. 폭염으로 경기 취소가 잦아지면서 생각 보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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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현재 선두 두산과 2위 NC의 승차는 3.5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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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이호준과 이재학의 합류로 투타에서 전열을 제 정비할 수 있다. NC는 격차가 더 벌어지면 두산을 시즌 막판 제치기가 쉽지 않다.
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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