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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컬러가 지나치게 연출되었다는 이미지를 피하기 위해, 한승연은 소재를 이용했다. 같은 소재에 같은 컬러가 반복되면 패션은 단조로워지기 마련. 한승연은 헤어 밴드, 슬리퍼와 원피스의 소재감에 차이를 두어 지루함을 피했다. 거기에 다른 컬러감이 섞인 프린트로 패션에 변주를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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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딱 떨어지는 대칭 형태의 아이템은 안정감을 준다. 반대로 패턴이나 컬러가 비대칭으로 연출되면 역동적이고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승연은 이런 비대칭을 이용해 독특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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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의 여유있는 실루엣이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주름, 여유있는 핏은 보이프렌드핏의 정석이라 부를만 하다. 물론 셔츠 같은 진짜 보이프렌드의 아이템은 아니지만 사랑스러운 그의 이미지를 살려주기엔 안성맞춤. 한승연은 상상 속 여자친구의 홈웨어룩을 그대로 연출해 남심을 저격했다.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이종현 기자], 사진 JTBC '청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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