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혜정이 '이루마의 골든디스크' 스페셜 DJ로서 활약하며 청취자를 매료시켰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강혜정이 MBC FM4U <이루마의 골든디스크>에서 스페셜 DJ로 등장해 부드러운 목소리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뽐내며 청취자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솔직하고 친밀한 소통을 나누며 응원과 조언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청취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강혜정은 해외 공연으로 잠시 자리를 비우는 DJ 이루마를 대신해 지난 15일부터 4일 동안 MBC FM4U <이루마의 골든디스크>의 스페셜 DJ로 진행을 맡고 있다. 실시간으로 가지각색 청취자들의 다양한 사연을 받아 나지막한 목소리로 함께 공유하고, 자신의 경험을 통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진정성 있는 진행을 선보였다.
특히, 17일 방송에서 강혜정은 내 책상 위의 다이어리 코너를 통해 벌레를 무서워하지만 남편 때문에 장수풍뎅이를 키우게 된 청취자의 사연을 전하며 "물고기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하루가 물고기를 좋아해서 키우게 됐다. 의도치 않게 정이 들더라. 조금씩 천천히 친해지는 계기가 생길 거다"라며 옆집 언니가 고민 상담을 해주는 것 같은 면모를 보였다.
강혜정이 4일간 스페셜 DJ로 활약하고 있는 MBC FM4U <이루마의 골든디스크>는 내일(18일) 오전 11시에 이어서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1.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