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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9승8무9패로 승점 35점을 기록해 리그 6위다. 8월에 치른 3경기에서 2승1무를 거둬 상위 스플릿 마지노선인 6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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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전은 분수령이다. 광주가 승점 3점을 추가하면 상위 스플릿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다. 동시에 최하위 수원FC와의 격차를 승점 16점까지 벌릴 수 있다. 반면 패할 경우 승점 10점 차로 좁혀진다. K리그 클래식 잔류를 위해 더욱 혹독한 일정을 보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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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수원FC에 강하다. 올 시즌 수원FC와의 두 차례 대결에서 모두 골을 터뜨렸다. 17일 성남FC 원정에 출전하지 않아 체력도 비축했다. 수원FC전에서 완벽한 컨디션으로 승부수를 던지기 위한 남기일 감독의 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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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는 5승7무14패로 최하위다. 그러나 17일 난적 제주를 상대로 5골을 넣으며 만만치 않은 전력을 과시했다.
한편 광주는 홈경기 관중을 대상으로 아이스크림(선착순 2000개)과 맥주(선착순 500명)를 무료로 나눠 주고, 캠핑용품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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