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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는 지난해부터 네이버의 V앱 콘텐츠 제작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채널 Xin Chao V를 통해 방영 중인 자체 제작 프로그램 '칸칸쇼'는 매회 스트리밍수 10만을 넘기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지난 8일부터 새롭게 기획된 음악 예능 프로그램 '시키면 부른다 Hat theo yeu cau'는 첫회부터 3만에 육박하는 스트리밍 수를 기록했다. 베트남의 네트워크 환경과 생방송이라는 핸디캡을 안고 제작되는 컨텐츠라는 점에서 10만, 3만과 같은 조회수는 매우 고무적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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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RBW는 현지의 YAN TV, HTV 등과도 다양한 협력사업 등을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져 양국 간 문화적 교류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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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16@spo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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